처음으로 애쉬 원목을 써본다.

좋은나무(?)는 그 나무 그대로의 무늬도 예쁘다

티크오일 두 번.

Minwax 서너번으로 광을 냈다.

준우네 집들이 선물로 궈궈.

행복하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....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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